공주문화관광재단, 2025 청년예술가 네트워킹사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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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5 청년예술가 네트워킹사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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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 ‘청년예술가 네트워킹사업’ 일환
‘린치핀 프로젝트-기술과 예술, 그리고 나’ 개최
교수와 ICT 기술 전문가 강연 및 자유토의 구성
세미나 ‘린치핀 프로젝트-기술과 예술, 그리고 나’
‘린치핀 프로젝트-기술과 예술, 그리고 나’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0일 아트센터고마 세미나7실에서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예술장르를 개척하는 세미나 ‘린치핀 프로젝트-기술과 예술, 그리고 나’를 개최한다.

올해 신규 사업인 ‘청년예술가 네트워킹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첨단 ICT 기술을 알아보고, 청년예술가들이 이러한 기술을 자신의 예술에 접목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세미나는 AI로 실제 공연을 진행했던 교수와 ICT 기술 전문가의 강연, 그리고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자유토의로 구성된다.

경상국립대 김범기 교수는 ‘AI와 ChatGPT-예술가의 미래, 창작의 미래는’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뿔난오리 이동성 대표는 ‘문화예술과 ICT 기술 융합 및 활용사례’를 들려준다. 강의 후에는 지역예술가들과 강연자들이 함께 예술에 적용할 수 있는 ICT 기술을 함께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사업의 주제인 ‘린치핀 프로젝트’는 ‘수레 등의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축에 꽂는 핀으로, 핵심이나 구심점’이라는 ‘린치핀’의 뜻에서 유래한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AI와 ICT 전문가를 모시고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예술 분야를 확대하고 일자리를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자신의 예술작업에 기술을 접목하는 방법을 찾고, 이를 통해 연말에는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앞으로도 청년예술가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큐알코드를 통해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문의는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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