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여름수련교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야되는 아동들을 비롯해 소년소녀가정과 가정위탁아동들이 대학과 사회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좌절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어려운 아동들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둥근세상 만들기 캠프‘로 이름지어진 올해 여름수련캠프는 ▲자율선택활동(천체관측, 댄스스포츠, 마술, 도예체험, 우리소리한마당, 판소리)과 체육활동(수영, 농구, 당구, 탁구) ▲공동체훈련(공동과제해결, 문학발표회 등) ▲신나는 야외체험(용인에버랜드 견학) ▲성공사례 비디오 시청(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여름캠프는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극복하고 건전한 성인으로 성장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자신감 획득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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