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맑고푸른시흥의 제21실펀협의회 서현법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제주군의 명제가시흥에서 토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남단청정환경21실천협의회(의장 송창길 제주대교수)와 맑고푸른시흥21실천협의회(위원장 서현법)은 지난 2일 제주도의21협의회 강원호의장과 남제주군 김창희 부군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교류협약을 체결한후 그린투어리즘(Green Tournism)에 의한 친환경적 농촌만들기란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남제주군 양동곤 환경관리과장,제주자연생태문화체험골 강영식원장 등 토론자 4명은 연대교류를 위해서는 프로그램운영 및 관광과 연계하여 균형있는 개발과 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남단청정환경21실천협의회 등 양측협의회는 업무교류를 통한 공업단지와 자연환경 등 상반되는 환경보전 활동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크샾에는 주5일근무제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도시와 농촌교류활성화를 위한 지방의제의 역할에 대한 류성필 탐라대교수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 안만홍 사무처장은 녹색마을,녹색도시를 위해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시행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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