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가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했다. 소위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위헌 위법이라는 이유였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는 윤 대통령이 내란 수괴라는 말에 공감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당 일부는 윤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킨 것처럼 행동하며 탄핵했다.
더불어민주당이야 원래 종북좌파였기에 허위 날조 선전 선동이 주업인 것을 국민들은 대다수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의힘당 일부는 '잘못했습니다. 무한책임을 지겠습니다'란 설레발 현수막을 게첩하고 있다. 국민들은 도대체 이들의 정신 상태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들은 국민의힘당 중에서도 잘나가는 자들이 아니었던가? 한 마디로 이들은 '배부른 돼지'였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이들에게는 애당초 대통령도 없었고, 국민도 없었고, 대한민국도 없었기에 도망치고 백기를 드는 것이 본색이었던 것이다.
대통령의 헌법상 비상대권인 비상계엄은 위헌 위법이고 더불어민주당의 위헌 위법적인 예산안 남용과 불법 탄핵은 합법적이란 말인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주장하는 야당에 '꼬랑지' 내리고 내란공범이라는 협박에 입도 뻥긋 못하는 국민의힘당은 차라리 자진 해산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이 아닌지 스스로를 자문해 보라.
국민은 더불어민주당의 위헌 위법적인 억지 법률과 불법 탄핵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을 촉구하면서 또한 여당인 국민의힘당의 무책임하고 비겁한 행태에 더 이상 미련을 두고 싶지 않다. 국민의 힘당이 이런 작태를 반복한다면 스스로 국회해산을 선언해야 한다.
현재의 국회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의지도 용기도 없는 식물국회로 전락하여 자유민주주의의 적이 되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고 지킬 용기가 없다면 차라리 스스로 해산하는 것이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양심이 될 것이다. 배부른 돼지는 국민을 지킬 수 없다. 자유는 피와 눈물로 지켜낼 수 있는 것이 아니던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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