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730지구의 홍천로타리클럽이 2024년 엄동설한 연말을 온기로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가운데 20일 홍천읍소재 한 요양시설에 휠체어 4대가 필요한 사항을 파악 긴급 후원 기증했다.
이 번 휠체어 기증(100만 원) 등 최근 영귀미면 장애학생의 공부방 신설 집수리 자재비(100만 원), 조손 및 한부모가정 10가구의 스낵 맞춤형 꾸러미 선물(50만 원) 등 총 250만 원은 지구보조금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소중한 곳에 더욱 의미있게 활용되어 지역사회의 호응과 눈길을 끌었다.
박연근 회장은 “회원들과 지역사회에서 항상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을 응원하고 애정으로 격려해 주셔서 2024년 한 해를 알차고 보람되게 갈무리할 것 같다”며 “2025년 새해에도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밝히는 초아의 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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