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ASTA총회에 참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제주유치홍보활동을 일관성있게 유지,기존총회 유치시 개최 후보지로서의 잇점과 호의적인 평판 등을 살려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931년 여행업계의 지위향상과 복리증진을 주목적으로 설립된 세계최대 관광기구인 'ASTA'는 136개국 2만5천여 업체,기관 등이 참석하고 있으며 한국은 96개회원업체가 활동하고 있고 제주도는 1995년에 회원에 가입했다.
이 행사에는 미주지역 우수여행업자 대표 1천500여명이 참가하여 교역전,세미나,여행업자간 네트위킹 교육,개최지관광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道는 오는 10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2003' ASTA총회에 참가하여 신설된 ASTA International Invitational의 2007년 제주유치를 위한 ASTA 본부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오찬 간담회 및 홍보부스운영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 세계최대 관광기구인 ASTA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국제회의산업 육성,외래관광객 유치 등 제주가 국제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개최 ASTA총회는 지난 1983년 서울에서 한차례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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