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계룡산 산악사고 요구조자 1명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소방서, 계룡산 산악사고 요구조자 1명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0대 여성 남매탑에서 동학사 방향 하산 중 발목 부상
신고를 받고 구조대와 동학사119안전센터 대원 9명 출동
출동 40여 분만에 환자 발견, 발목부상 양호한 상태 안전 구조
계룡산 하산 중 발목 부상 요구조자 구조
계룡산 하산 중 발목 부상 요구조자 구조

공주소방서가 지난 12일 오후 18시 30분경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소재 계룡산 남매탑 인근 산악사고 발생으로 요구조자 1명을 구조대와 동학사119안전센터 대원 9명이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구조된 50대 여성은 남매탑에서 동학사 방향 하산 중 발목 부상으로 하산이 불가한 상태라며 119상황실로 신고 됐다. 신고를 받고 구조대와 동학사119안전센터 대원 9명이 출동해 40여 분만에 환자를 발견, 다행히 발목부상은 양호한 상태로 안전하게 구조됐다.

또한, 11일 오후 19시 25분에는 공주시 신풍면 봉갑리 인근 골짜기에서 하산 중 덤불사이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와 유구119안전센터 대원 18명이 출동해 1시간 만에 발견돼 안전하게 귀가 조치됐다.

소방서는 가을철에 버섯 채취 및 등산객이 늘어나 산악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산악사고 발생률이 높아져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정확한 산행 계획 수립 ▲적절한 복장 및 장비착용 ▲기상 변화에 주의 ▲혼자 산행하지 않기 ▲오후 늦은 시간 입산 자제 등을 당부했다.

류일희 서장은 “지정된 등산로로 등산코스를 짜고, 산행은 아침 일찍 시작하여 해지기 전 1~2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며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