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재향경우회는 7월 30일 오전 원주 시내 모 식당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감사, 부회장, 사무국장들을 선임하는 안을 논의 가결했다.
한편 원주재향경우회의 회원 증원방법에 대한 가입회비 등의 주요사항과 회원들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김효열 회장의 발언이 이어졌으며, 이규진 강원도재향경우회장이 참석하여 앞으로 강원도재향경우회가 추진할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하여 설명했으며, 원주재향경우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건의가 있으면 긍정적으로 이해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감사에는 신현수 회원, 부회장에는 나이별로 5명을 선임하였는데 김기만, 김기철, 허남재, 최승수, 김택동 회원을 선정하였으며, 사무국장은 전승호 회원이 맡기로 했다.
김효열 회장이 선출된 후 1개월이 지났고 원주시재향경우회 조직도 전면 선정됨에 따라 현직 직원들과 유대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최근 2~3년간 퇴직한 경우회원의 대상자가 60여 명이 되지만 회원에 가입한 인원이 너무나 미미한 상태여서 임원진 회의를 걸쳐, 회원가입비 등과 관련한 파격적인 회칙을 개정하여 회원을 증원하는데 주력할 것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회장의 각오가 있었고, 각오가 현실로 바뀌는 아름답고 단결된 성과로 이어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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