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행복재단, 취약 어르신 도시락 및 반찬 배달 1년 봉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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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행복재단, 취약 어르신 도시락 및 반찬 배달 1년 봉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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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1동 천주교회 먹자골목 일대 보도블럭 틈새 잡초제거 실시
지난 7월 23일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삼계탕 나눔 봉사”

사)미래행복재단(이하 재단)이 그동안 나눔 봉사했던 도시락 및 반찬 배달 봉사가 어르신들과 약속한 1년인 지난 7월 27일을 마지막으로 도시락배달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봉사자들과 함께 1년 동안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도시락 및 반찬 4종을 담아 논현2, 구월1, 구월3, 간석1, 간석3에 거주하시는 5개 동 30명 홀로 계신 어르신께 직접 배달을 진행하였는데 아쉬움을 전했다.

이강호 이사장은 “이제 9월부터는 송도 에비슈라 뷔페, 행복나들이 협찬으로 도시락 및 반찬을 남동구에 이어 연수구, 미추홀구까지 확대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더 많이 더 좋은 사랑의 도시락을 전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같은 날 동시에 재단은 보도블럭 틈새 잡초제거를 실시했다.

이날 미추홀구지회와 공동으로 지난 6월 구월로데오광장에 이어 이번 달에는 만수1동 천주교회 먹자골목 일대에서 보도블럭의 틈새 잡초제거 및 대청소를 진행했다.

대청소에는 재단 봉사단(40명), 미추홀구지회 봉사자(15명), 학생 봉사단(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누어 잡초제거 및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강호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잡초제거 및 대청소를 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통행, 좋은 환경 등 주민 친화적인 사회활동에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올 상반기 진행 사업으로 취약가정 도배장판 교체, 청소년 장학금 전달, 도시락배달, 불우이웃돕기 짜장면 봉사,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야유회 개최, 취약계층 물품나눔, 지역 환경 정화의 날, 독거노인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서 재단은 지난 7월 23일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주안5동 충신교회에 이어 9번째 나눔으로 사회적협동조합 동그라미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공동으로 장애인 학생들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강호 이사장은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나눔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삼계탕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듯하고 아름다운 소통과 지역과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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