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놓쳐서는 안 될 올해의 마스터피스 '퍼펙트 데이즈'(감독: 빔 벤더스)가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는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퍼펙트 데이즈'는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는 도쿄의 청소부 ‘히라야마’의 평범하지만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영화. 제76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모은 '퍼펙트 데이즈'가 해외 언론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퍼펙트 데이즈' 리뷰 포스터는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며 자전거로 강가를 달리는 ‘히라야마’의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가운데 영화를 향한 극찬들이 가득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해외 언론들은 “영혼을 정화시키는 영화”(Empire Magazine), “삶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영화”(Splash Magazine), “마스터클래스급의 영화”(The Guardian) 등 뛰어난 작품성을 향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오직 빔 벤더스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New York Magazine), “차원이 다른 야쿠쇼 코지의 연기”(San Jose Mercury News)라는 호평과 함께 칸, 베를린, 베니스영화제까지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거장 감독 빔 벤더스와 '브로커' 송강호에 이어 지난해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야쿠쇼 코지의 뛰어난 연기에 대한 극찬 역시 더해졌다.
뿐만 아니라 “크나큰 감정적 울림을 선사하는 사운드트랙”(Wall Street Journal)이라는 리뷰는 루 리드 ‘Perfect Day’, 벨벳 언더그라운드 ‘Pale Blue Eyes’, 밴 모리슨 ‘Brown Eyed Girl’ 등 묵직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한층 더 배가시키는 사운드트랙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가 이어져 '퍼펙트 데이즈'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기생충', '티탄', '슬픔의 삼각형', '추락의 해부'에 이어 올해 '아노라'까지 5회 연속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배출한 미국 배급사 NEON이 선택한 올해의 마스터피스 '퍼펙트 데이즈'는 7월 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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