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학교급식 재료 생산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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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학교급식 재료 생산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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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선 사장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나눔 협력체계’ 구축 약속"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모습. /시흥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일 시흥시학교급식센터와 연계된 경기 시흥시 정왕동 소재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일손돕기 봉사활동 대상 농가는 시흥지역 학교급식 재료 생산농가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은 공사 직원 8명이 참여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마늘종 수확 및 마늘밭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봉사활동을 진행한 날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날 이었지만,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싱싱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모두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농장주 A씨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공사 직원들의 도움으로 일손부족이 해소되었다”며 “앞으로도 시흥지역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선 사장은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여 나눔문화 확산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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