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통일전략 (5)] 기근에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삶과 한라 혈통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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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전략 (5)] 기근에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삶과 한라 혈통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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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환 대북정보분석관은 5월 31일 오후 자유미래TV에서 '한반도 통일전략' 제 5회 '북한주민의 삶과 한라 혈통의 등장'을 진행했다. 

고 분석관은 북한 정권의 핵심요소로 "수령 중심주의 단결 사회를 구축하는 것으로, 북한은 수령을 중심으로 단결하는 사회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가정으로 수령은 아버지이고, 노동당을 어머니"이며 대한민국(남한)을 적화통일하는 것을 국가 존재의 제 1의 목적으로 삼아 국가전체를 병영국가로 만들었다. 개인의 인권은 없으로 오직 개인은 전체를 위해, 전체는 개인(수령)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의 실체에 대해 북한정권 유지를 위한 기본정책, 주민통제를 위한 북한의 정권 유지방법, 북한의 인권상황 등으로 나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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