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취업 희망하는 외국인과 비자 전환 희망 외국인 근로자 누구나 참여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6주간 매주 일요일 4시간씩 진행

청양군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7개 기업 외국인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청춘거리 문화 춘추관에서 상반기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숙련 기능 인력비자(E-7-4), 지역특화형 비자(F-2-R, F-4-R) 발급을 위한 한국어 자격요건을 돕기 위한 것으로, 관내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과 비자 전환을 희망하는 관내 기업 외국인 근로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취업 및 거주비자 발급 시 필요한 자격요건인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전평가 3단계 배정 및 이수를 목표로, 지난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6주간 매주 일요일 4시간씩 진행된다.
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위해 다른 지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또한, 비자 상담과 전환을 통한 외국인 우수 인재의 관내 기업 유치로, 인력난 해소와 지역 정착을 통한 인구 증가 등 지역 선순환 실현과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도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돈곤 군수는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 확대와 지역산업 환경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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