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30일 문막읍 후용리 곽동신 씨의 논(0.6ha)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한다.
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인 진광벼로 원주 기후와 잘 맞고 우수한 품질과 더불어 재배기간이 짧아 8월 중·하순부터 수확할 수 있다.
또한, 밥맛이 좋고 저탄소 벼재배에 적합하여 추석용 햅쌀로 인기가 높다.
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6월 초순까지 모내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모내기 적기는 중·만생 품종인 삼광벼와 추청벼는 5월 중순, 중생종 품종인 알찬미는 5월 하순이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김재수 소장은 “모내기 후 초기 물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한다.” 며, “재해 없는 풍년 농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33-737-4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