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1996년 준공된 청사 광장 보수공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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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996년 준공된 청사 광장 보수공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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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주차장 누수, 포장재 들뜸, 균열 발생 등 각종 기능적 문제 발생
햇빛 반사에 따른 눈부심과 복사열로 인해 민원인 불편 지속 제기
충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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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현재 진행 중인 청사 광장 공사가 공정에 맞게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1996년 준공된 청사 광장은 구조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조보강이 필요하고 지하 주차장 누수, 포장재 들뜸, 균열 발생 등 노후화로 인한 각종 기능적 문제가 발생했다.

특히, 햇빛 반사에 따른 눈부심과 복사열로 인해 민원인들의 불편이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안전대책 및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광장 정비에 나섰다.

우선, 지하 주차장 구조보강을 통해 구조안전성을 확보하고, 균열 등으로 발생하는 지하 주차장 누수는 방수 처리 및 배수 정비를 통해 보완한다.

아울러, 광장의 기존 콘크리트 포장을 제거 후 방수 등 안전 처리를 진행한 뒤 잔디, 투수 블록 등의 마감재를 활용한 정비를 통해 환경친화도시 충주를 선보인다.

시는 광장 정비 예산의 대부분은 지하 주차장 구조보강, 방수, 배수처리, 바닥 면 교체 등 시설구조 안전대책을 통한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투입된다고 밝히고, 철저하고 완벽한 시공으로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기간 발생하는 소음 및 분진 등 불편 사항에 대해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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