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부서별 컨설팅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부서별 컨설팅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부서별 컨설팅

부평구는 지난 20일 구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컨설팅에서 시설 측은 부서별 올해 예산서를 바탕으로 물품 수요를 분석,, 구매 가능한 품목을 구매담당자에게 제안하는 등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구청 전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구매담당자 등 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연계해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는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법정 의무구매율을 3년 연속 초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및 구매 독려로 일반시장에서 경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의 인식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 생산품과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통해 공공기관이 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