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정책특별보좌관 2명 추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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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정책특별보좌관 2명 추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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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환경 건축가 김성훈과 (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 김문수 위촉
2년 임기 동안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 도시개발 정책 집중
아산시가 지난 2월 16일 시장실에서 정책특별보좌관 2명을 추가 위촉했다. 두 명의 특보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한다. 사진) 좌측부터 도시 환경 건축가 김성훈, 박경귀 아산시장, (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 김문수
아산시가 지난 2월 16일 시장실에서 정책특별보좌관 2명을 추가 위촉했다. 두 명의 특보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한다. 사진) 좌측부터 도시 환경 건축가 김성훈, 박경귀 아산시장, (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 김문수

아산시가 지난 16일 정책특별보좌관 2명을 추가 위촉했다. 추가 위촉한 정책특별보좌관은 도시 환경 건축가 김성훈과 (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 김문수다.

시는 50만 이하의 도시임에도 현재 18개소에서 도시개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2021년 통계청 기준, 도시개발사업 시행 면적이 전국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도시개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두 명의 특보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하는 한편, 특히 전문 분야인 아산시의 스카이라인을 만드는 도시개발 관련 정책 수립에 힘을 보태게 된다.

박경귀 시장은 “현재 아산시 정책특별보좌관들은 업무 계획을 수립하는 정책 설계 단계부터 직접 참여까지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18개 분야 26명의 정책특별보좌관들은 공직자들이 채우기 어려운 전문 분야에 직접 참여해 행정의 수준을 한층 제고시켰고 전반적으로 아산이 한 단계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위촉되신 두 분의 특보 역시 그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도시개발과 아산의 도시 미래상을 구현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 주실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대한민국 최고 도시’가 되겠다는 포부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해 시정 전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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