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주)세스코, 식품안전 서비스 제공 목표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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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주)세스코, 식품안전 서비스 제공 목표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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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관리로 깨끗하고 위생적인 사업장으로 신뢰도 높이는데 기여
업무협약 모습. /안성시

안성시는 ㈜세스코와 지난 13일 안성시장실에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 및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와 ㈜세스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공사업장에 유입되는 해충의 통합방제 △안전한 식품소비를 위한 신속하고 신뢰성이 있는 시험분석 서비스 △식품전문교육·위생교육·컨설팅 등 온라인 및 실습형 교육 △통합이물분석 관리 등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시는 ㈜세스코와 협력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관내 농산물가공업체의 식품위생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로 깨끗하고 위생적인 사업장으로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생활환경 위생기업인 세스코와 업무협력을 하게 된 것은 식품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현 상황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력으로 안성시 농산물가공식품을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안성시 농산물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더욱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성기재 ㈜세스코 부사장은 “식품안전 서비스 전반에 대한 업무협력을 맺은 것은 지자체 중 안성시가 처음”이라며, “안성시에서 생산한 가공식품이 위생적으로 생산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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