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앙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창원중앙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선정
창원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창원시)
창원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창원시

창원중앙도서관(이하 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을 발굴·포상함으로써 도서관 인프라 확충 및 질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 도서관 15,453개관이 참여한 가운데 48개관에 상을 수여했다.

특히 도서관은 도서관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시설환경, 도서관 서비스 5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

도서관은 지역 특색을 살린 최윤덕 도서관 개관, 이용자 중심의 리모델링 시행,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 조성 등 도서관 인프라 확충과 함께 책 읽는 문화확산을 위한 창원 북 폐 스타 개최, 도서관계 최대 행사인 제59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 성공적으로 완료 등 도서관 운영 발전 및 독서문화 진흥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구진호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지난 1993년 창원중앙도서관 개관 이후 30주년을 맞이한 올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폭넓은 독서문화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