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구룡사, 미디어아트로 재현한 ‘삼장보살도’ 작품 전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구룡사, 미디어아트로 재현한 ‘삼장보살도’ 작품 전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물제1855호원주구룡사삼장보살도(문화재청 제공)
보물제1855호원주구룡사삼장보살도(문화재청 제공)

원주시역사박물관과 창작집단 시앤은 오는 14일부터 치악산 구룡사에서 '삼장보살도 Re-born' 전시를 진행한다.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는 1727년에 화승 백기(白基)와 영휘(英輝)가 조성하여 치악산 구룡사에 봉안했던 삼장보살도로 현재 월정사성보박물관 소장돼 있다.

문화재청의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인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를 미디어아트로 재현해 원 소장처인 구룡사에서 삼장보살도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10월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상설 전시로 구룡사 내 심검당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구룡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구룡사의 보물인 삼장보살도를 새로운 방식으로 접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삼장보살도의 가치와 구룡사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삼장보살도 미디어아트 시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