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동 새마을회,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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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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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부녀회장 최인순, 지도자협의회장 신영환)는 지난 15일 원주초등학교 2학년 학생 28명과 함께 전통 떡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진행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추석 송편을 만들어 보면서 추석 명절에 대한 의미와 전통음식의 소중함을 알아갈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인순 부녀회장은 “인스턴트 음식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리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직접 빚은 송편을 가족들과 나누어 먹으며 우리 전통음식과 고유 명절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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