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 인문예술 힐링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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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인문예술 힐링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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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일상회복 기원 "박물관에서 마음을 쉬어가다" 5월 25일 개강

국립춘천박물관은 지난 20년간 시민사회에서 사랑받아오던 '박물관 문화대학'을 올해 5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문예술 힐링강좌-박물관에서 마음을 쉬어 가다'로 새단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마음 다스림, 건강한 일상, 맛과 멋, 그리고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구성한 이번 강좌는 일상에 평안을 주는 내용이다. 예컨대, '신박한 정리'로 잘 알려진 공간 전문가 이지영 강사가 ‘스트레스는 정리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한다. 철학자 이충진 교수를 비롯한 심리학자,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참여한다. 또한 사찰음식 명장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백양사 정관 스님의 강좌가 대미를 장식한다.

국립춘천박물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상회복 분위기에 발맞추어 박물관의 브랜드 주제인 '한국인의 이상향'과 연계한 '인문예술 힐링강좌-박물관에서 마음을 쉬어 가다'를 운영함으로써 강원도민들께서 박물관을 힐링 공간으로 인식하고 평안과 위로를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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