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사회복지종사자 위한 힐링프로그램 '희망문화나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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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사회복지종사자 위한 힐링프로그램 '희망문화나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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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시장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이 늘 자부심과 긍지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사회복지종사자 연극 '아트' 단체 관람 모습. /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13일 여주시 복지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종사자 간의 연대감을 높이고자 힐링프로그램 '희망문화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행사는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였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80여 명이 세종국악당에서 공연하는 연극 '아트'를 단체 관람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매년 한마음 체육대회로 진행되어 오다 코로나로 잠시 멈추기도 했지만, 지난해 다시 시작하여, 약 200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와 국립횡성숲체원으로 단합대회를 다녀오기도 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모두가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이 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신 협의회장은 “현장 일선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종자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여주시 복지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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