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모시축제 변신 성공 우수성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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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모시축제 변신 성공 우수성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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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의 계절에 맞춤형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 저산 길쌈놀이^^^
지구의 환경 및 화학에너지의 문제가 부각되는 가운데 전통 섬유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천군 한산모시문화 19회 축제가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성공축제가 되기 위한 민관의 협력 속에 축제장에 모시밭을 만들어 기족단위 각종 체험행사로 진행하고 화창한 날씨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된 점 등이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을 만들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충남 애니메이션고 학생들이 제작한 수백 개의 모시 관련 캐리커쳐 현수막이 참여 위주의 축제로 상승시키는 효과를 만들었다.

행사 기간 동안 주요 공연행사로서 벌여진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저산 팔읍 길쌈놀이(충남 무형문화재 제13호)와 전통의 소재와 현대의 감각을 아울러 모시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맘껏 펼치는 한산 모시패션쇼 및 누각에서 배우는 전통다도, 모시재료로 하는 식품 그중 모시아이스크림은 아이들의 발걸음 가득했다.

이밖에 제1회 한산모시마라톤대회, 모시테니스 대회 등도 수천 명의 동호회 및 개인들이 참여해 문화제를 한층 뜨겁게 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마라톤 마니아의 도움을 받아 시각장애인도 참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렇듯 “모시! 자연에서 뽑은 21.6m의 비밀...”이란 주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시가 자연친화적이라는 점에서 전국 규모의 축제와 친환경적 여름나기로 그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수백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축제는 모시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적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았다.

^^^▲ 모시광장^^^
^^^▲ 모시패션쇼^^^
^^^^^^▲ 모시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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