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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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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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이어 ’22년도 연속 평가 인증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이하 반려동물보건과)가 농축산식품부공고 제2023-47호에 따라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반려동물보건과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연속 인증을 받아 교육환경 품질을 인증받았다.

동물보건사는 미국에서는 '수의테크니션'으로, 영국에서는 '수의간호사'로, 일본에서는 '애완동물간호사'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전문직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직업군이다. 

우리나라에서 동물보건사 자격은 동물간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동물진료 전문인력과 진료서비스를 위해 2022년 첫 시행된 국가자격증 제도이다.

핸들러 실습장
핸들러 실습장

동물보건사 양성 인증기관은 2-4년제 대학과 평생교육기관의 반려동물관련 전문인력 양성학과들 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수의학교육인증원이 실시하는,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기관이다.

2020년 30명 입학정원으로 출발한 '반려동물보건과'는 조직과 운영, 교육과정, 학생, 교수, 교육시설 및 실습기자재 등 5개 영역 15개 부문, 1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충족해 2021년도 이어 2022년 평가에서도 동물보건사 양성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최동락 학과장은 "반려동물행동교정‧특수목적견훈련전공, 애견미용‧펫패션전공, 동물사료영양을 전공으로하는 '반려동물산업과'와의 융합운영으로, 동물보건사+애견미용+행동교정+펫푸드영양 등의 전공역량을 갖춘 융합형 동물보건사를 양성하는 것이 타 대학과 차별화된 최고 강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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