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형주, ‘법질서바로세우기' 홍보대사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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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형주, ‘법질서바로세우기' 홍보대사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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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작은 밀알 되겠다"

국민가수 윤형주가 법무부로 부터 홍보대사 임명장을 받았다.

법무부(장관 김경한)는 가수이자 한빛기획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윤형주씨(62세)를 ‘법질서바로세우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5일(금) 법의날 기념식 직후 일반에 공개하는 자리에서 영원한 우리나라 포크음악의 산증인이자 CM송 제작자로 널리 알려진 윤형주씨를 ‘법질서바로세우기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이다.

이자리에서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윤형주씨에게 “법과 질서를 존중하는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과 우리 사회를 기본을 지키는 품격 있는 사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윤형주 홍보대사는 “우리 사회의 법질서 지키기 문화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를 준만큼,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이 생활 속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작은 밀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형주씨는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 취지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법질서 로고송을 제작하였으며, 법의날인 25일 기념식 직후에 이를 직접 불렀다.

기독교계 장로이기도 한 가수 윤씨는 “지킬수록 기분 좋은 기본”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동참하는 등 법질서 바로세우기 민간 전도사로 폭 넓은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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