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외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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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외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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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뜻 모아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재윤)와 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이환)은 지난 9일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센터에서 업무협약을 가졌다.

양 기관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교환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발굴 및 유관기관과 협조 △탄소중립캠페인의 동참 △기타 지역사회 공익에 관련된 업무협조 등의 내용으로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외동주민자치위원회는 업무협약과 함께 함께 탄소중립 실천 선포 릴레이에 ‘종이컵 사용 줄이기’라는 주제로 활동에 참여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 데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내 비췄다.

한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남경주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외동읍에 거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정재윤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외동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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