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지회장 이희덕)는 9월 5일 홍천군 화촌면 굴운리 경로당에서 회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전 등을 준비하는 ‘우리, 하나 된 마음 나누기’ 행사를 전개했다.
행사는 민족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활동으로, 금년에는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회원들이 직접 조리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송편, 전, 불고기, 나물, 잡채 등을 담은 추석꾸러미 명절선물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희덕 지회장은 “현재 우리가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신 국가유공자 분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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