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원주, 시민그림책갤러리 2.2 '마주하다, ME WE'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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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원주, 시민그림책갤러리 2.2 '마주하다, ME WE'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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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특화 콘텐츠인 그림책을 활용한 시민 주체의 전시기획 프로그램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제현수)는 9월 1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원주 복합문화교육센터 진달래홀에서 시민그림책갤러리 2.2 '마주하다, ME WE'를 개최한다.

시민그림책갤러리 2.2는 원주시의 특화 콘텐츠인 그림책을 활용한 시민 주체의 전시기획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매년 시민과 함께프로젝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2018~2019년 전시에 참여한 시민 큐레이터가 코디네이터가 돼 약 4개월간 워크숍을 통해 준비했다.

‘시민그림책갤러리 2.2’ 5주년을 맞아 '마주하다, ME WE'라는 주제로 6팀의 시민 큐레이터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전시와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전시 내용은 누구나 언제든 꿈 꿀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해주는 ‘당신은 무슨 슈가 되고 싶은가요?’(고은혜, 이보령)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전쟁이 가진 아픔을 생각하는 ‘왜 도와주지 않는 거죠?’(류예서, 장미애),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반영한 ‘본캐랑 부캐 모두 나랑 재밌게 놀자!’(김현국, 조아영), ▲자신을 위한 시간을 찾아가는 ‘멈춰도 괜찮아’(이주심, 정예지), ▲그림책을 통해 어린 시절과 나다움에 대해 고민하는 ‘초록냄비 그림책극장 #2’(조용숙), ▲ 다채로운 색깔에 대해 이야기하는‘프리즘: 너는 무슨 색이니?’(김지연, 최예솔) 등이다.

전시 오프닝은 9월 17일 오후 1시부터 전시장 내 마련된 별도 무대에서 진행하며, 10월 1일과 8일 오후 2시에는 북 콘서트,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도슨트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평일은 단체 관람 2회(오전 10시, 11시), 일반 관람 4회(오후 12시, 2시, 3시. 4시), 주말은 일반 관람 2회(오전 11시, 오후 12시)만 운영한다.

단체 관람 대상은 어린이집, 학교, 기관 등 30명 내외로 제한되며,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도시문화팀(033-765-9275)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해진 시간 외에 단체 관람을 원할 경우, 협의를 통해 조정할 수 있다.

월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소요 시간은 1시간 내외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공유플랫폼 ‘원주롭다’와 문화도시 원주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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