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30일 하추리 가족올래관에서는 인제군 하추리 '엄지척 명품마을' 인증 현판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추리 마을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남석 강원도청 농정과장이 하추리 윤종욱 대표에게 마을 인증 현판과 함께 농촌관광 활성화 유공분야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였다.
'엄지척 명품마을'은 강원도가 농어촌체험마을의 브랜드화를 통해 우수마을 육성, 농가소득 창출하기 위한 지원 사업으로 하추리 산촌마을(마을대표 윤종욱)은 도 심사단의 현장평가와 심의를 거쳐 지난 7월 신규 명품마을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하추리는 안전편의시설 확충과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사업비 3,200만 원과 향후 3년간 강원도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됐다.
하추리 산촌마을은 2011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이후, 가마솥밥짓기 체험, 도리깨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해오고 있으며, 인제군 농촌체험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순환 인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서비스 및 시설 개선을 통해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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