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시립극단 및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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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립극단 및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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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감독은 지난 6년간 지역민 문화 향유권 신장에 기여
김성우 신임 감독은 감독‧지휘 능력은 물론 공연기획 및 연출력 겸비
지난 1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장이 예술감독에게 각각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 번째가 김성우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김한길 시립극단 예술감독이다.
지난 1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장이 예술감독에게 각각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 번째가 김성우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김한길 시립극단 예술감독이다.

경주시는 지난 16일 시립극단 김한길과 신라고취대 김성우을 각각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

김한길 예술감독은 2016년부터 시립극단을 이끌며 뛰어난 역량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에 기여했다는 공로와 국·공립 페스티벌 in 경주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극단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시민들 눈높이에 맞은 다양한 공연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경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2024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재위촉 됐다.

김성우 신임 예술감독은 2024년 7월 31일까지 2년간 신라고취대를 이끌게 된다.

김 신임 감독은 김천시립국악단 지휘자, 수원국악예술단 예술감독 및 지휘자를 역임하며 감독, 지휘능력은 물론 공연기획·연출력도 겸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문화재를 활용한 수원 야행 달빛 아래 산대놀음, 보부상 놀이, 풍속화, 사군자 등의 미술과 결합한 공연들이 주목 받아 KBS 뉴스에 소개되기도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간 코로나 19로 침체 되어 있던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시립예술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예술감독이 그동안 쌓았던 공연 운영능력과 예술성을 토대로 특색 있는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명품공연으로 보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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