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구매대상 품목 확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구매대상 품목 확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부터 국내산 두부류, 단순가공채소(깐채소, 삶은채소, 건조채소), 산양유까지 구매 허용
농식품바우처 품목 확대
농식품바우처 품목 확대

당진시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구매대상 품목을 이달 1일부터 확대한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여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내 신선 농산물의 지속가능한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정해진 품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자카드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본 사업은 그동안 국내산 채소, 과일, 흰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꿀 등 7개 품목으로 한정됐으나, 8월부터는 국내산 두부류, 단순가공채소(깐채소, 삶은채소, 건조채소), 산양유까지 구매가 허용된다.

이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수혜자들의 지속적인 품목 확대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사업의 효과성‧수혜자의 만족도 향상과 함께 취약계층의 영양개선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최근 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수혜자는 발급받은 카드로 오는 9월까지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