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료 신공장, 기존의 1.6배 캐파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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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료 신공장, 기존의 1.6배 캐파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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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료(대표이사 나한익)는 천안시가 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분양하는 천안북부BIT산업단지에 신축할 신공장의 생산능력(capacity)을 기존 공장 대비 1.6배로 늘리는 계획안을 확정 짓고 설계에 돌입하였다고 발표했다. ]

신축 공장은 7,080평의 토지에 연간 480,000톤 생산규모로 기존 공장에 비해 약 60% 추가 증설하고 전국에서 가장 선진화된 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며, 2024년 착공하여 2025년에 완공되는 목표다. 회사는 공장 이전을 위해 2021년 토지매입 계약을 하였고 현재 잔금이 10%만 남은 상황이다.

현대사료의 기존 공장부지는 공장 이전에 맞추어 아파트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사료 공장 주변에는 대단지 아파트들이 들어서 있고, 공장주변 일원은 용곡동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이다. 또한, 기존 공장부지는 제2종 주거지역으로 이미 용도변경이 완료된 상태이며, 최근 시행사들로부터 매입 의향서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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