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개인택시도 일상회복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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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개인택시도 일상회복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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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각종 행사 준비에 앞서 친절 택시 이미지 안착 위해 교육 실시
다양한 불편사례 전파해 친절·안전 운행서비스 안착 및 승객 만족도 제고

포항시는 23일과 24일 양일간 평생학습원 덕업관에서 개인택시 해맞이콜 회원 917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친 친절∙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교육으로 택시 양수로 법령 및 시스템에 미숙한 신규 종사자와 기존 종사자의 친절·안전 운행서비스 안착을 위해 마련했으며, 평소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승차 거부, 복합할증제도, 분실물 찾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택시이용 중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경북도민체전을 비롯해 크고 작은 행사를 앞두고 승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와 행정처분의 예시를 전파해 운수종사자의 피해를 줄이고 승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정정득 대중교통과장은 “운수종사자의 불친절사례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친절 마인드를 정착시켜 관광객과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각종 행사 지원을 위한 택시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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