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중국, 대만 등의 반도체 관련기업에 판매 예정
㈜세라온홀딩스(대표이사 우성훈 www.seraon.com)가 2008년도 신 성장 동력 사업으로 야심차게 시작하는 반도체 응용사업과 관련하여 홍콩 ‘루빅큐브’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을 공시를 통해 밝혔다.
루빅큐브사는 홍콩 유수의 반도체 응용제품 공급사로, 1996년 설립되어 중화권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반도체 관련 제품 공급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라온홀딩스는 2008년 380억 원 상당의 LCD 및 플래시 메모리카드 제품을 루빅큐브 측에 공급하며, 루빅큐브는 이를 홍콩, 중국, 대만 등 중화권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하게 된다.
세라온홀딩스와 루빅큐브는 우선 2008년 2월 22일부터 2009년 2월 22일까지 1년간 계약했고, 종료통지가 없을 시 1년간 추가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매 3개월마다 상품의 기준가격을 고려하여 공급가를 조정하며, FOB 방식으로 수출하기로 합의했다.
세라온홀딩스는 금년 사업계획에서 매출 안정화를 위해 반도체 응용제품 관련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그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응용제품 유통사업이 기존 계획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유통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당사의 신 성장 동력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루빅큐브사는 홍콩 유수의 반도체 응용제품 공급사로, 1996년 설립되어 중화권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반도체 관련 제품 공급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라온홀딩스는 2008년 380억 원 상당의 LCD 및 플래시 메모리카드 제품을 루빅큐브 측에 공급하며, 루빅큐브는 이를 홍콩, 중국, 대만 등 중화권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하게 된다.
세라온홀딩스와 루빅큐브는 우선 2008년 2월 22일부터 2009년 2월 22일까지 1년간 계약했고, 종료통지가 없을 시 1년간 추가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매 3개월마다 상품의 기준가격을 고려하여 공급가를 조정하며, FOB 방식으로 수출하기로 합의했다.
세라온홀딩스는 금년 사업계획에서 매출 안정화를 위해 반도체 응용제품 관련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그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응용제품 유통사업이 기존 계획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유통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당사의 신 성장 동력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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