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지난 5일 (사)대한청소년육성회 화성지부(회장 최용주, 경기민주넷 회장)과 함께 병점역 독거노인 노숙인 무료급식소를 방문 “높은 곳이 아니라 낮은 곳, 밝은 곳이 아니라 그늘진 곳을 살피는 일이 최우선이 되자”라는 평소의 소신과 같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화성의 어르신들을 뵙고 싶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병점역 급식소가 외부에 있는데 추운 겨울에는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라며 "모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 말했다.
진 예비후보는 평소에 노인복지현장과 정책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화성시장에 출마하면서 발표한 핵심권리공약 1호에 포함된 ‘건강한 신노년, 즐거운 인생터전’의 내용을 보면 독거노인을 위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심케어, 어르신돌봄 화성 맞춤형 커뮤니티케어, 그리고 ‘마음가족’ 외로움 극복 프로젝트와 같이 공백없는 돌봄과 더불어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지원또한 공약으로 담았다.
진 예비후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 노숙인은 지원이 어려웠지만 현장에 나아가 직접 그들과 만나 현장의 소리를 경청했다.
한편 독거노인 노숙인 무료급식소는 병점역에서 매주 화요일, 주 1회 진행되고 있으며 (사)대한청소년육성회 화성지부에서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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