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김해시청에서는 홍태용 예비후보가 제8대 전국 동시지방 선거에 김해시장 후보로 출마를 선언하는 행사가 열렸다.
홍태용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따뜻한 동행으로 “위대한 국민의 승리”를 김해시민과 함께 이루어 냈다며, 이제는 김해의 정·권·교·체로 위기에 처한 김해를 희망의 김해로 만들기 위해 김해를 살리는 주치의로 56만 김해시민과 함께 이 자리에 섰다고 운을 뗏다.
그는 이어 문재인 촛불정부가 들어 정치는 분열되고 국민들의 삶은 더 힘들어져 사회전체가 10년 전으로 후퇴했다고 지적하며 중앙정권교체 와 함께 지방권력의 정권교체도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집권 5년 동안 국민들은 편할 날이 없었다며, 12년간 민주당 텃밭이 되어버린,관료주의적 사고와 정치적 이해관계, 낡은 형식으로는 결코 김해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없다는 점을 주장했다.
그는 현재의 김해는 인구는 갈수록 줄고, 정치적 분열만 자초하고 있으며 도시전체가 재난, 질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문화공간은 턱없이 부족하고 교육 여건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김해 주치의인 홍태용 본인이 코로나19 팬데믹 에서 김해시가 전국 일등이 되도록 극복해 내겠다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4대 핵심 공약을 내세웠는데 ①김해 공공의료원의 건립 ②동북아 스마트 물류단지 400만평 조성 ③김해시 주변을 잇는 광역 철도망 완성과 지상 트램 도입 ④ 청년들의 소통공간이며 문화 구역인 STATION-G도입 등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마지막으로 그는 “김해 재도약의 황금기회가 왔다. 김해시민이 선택하면 현실이 되며 대통령지원 속에 도지사와 손잡고 김해의 문제를 해결할 힘있는 일꾼이며 김해 주치의인 홍태용이 바꾸겠다”고 마무리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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