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객 133명을 태운 중국 동방항공 소속 보잉737 여객기가 21일 광시성에서 추락해 산불이 났다고 중국 CCTV가 보도했다.
CCTV는 이날 윈난성 쿤밍을 출발해 광저우로 가던 여객기가 광시장족자치구 우(梧)주 텅(藤)현에서 사고를 당했고 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여객기의 기령은 6.8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사도 지역 구조대를 인용해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구조대가 접근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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