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구청장 차준택)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들이 부평구청장 표창과 자원봉사상 2관왕에 올랐다. 지난 15일 구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재학생 3명과 지도자 1명이 각각 부평구청장 표창 모범청소년과 청소년보호·선도유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부평구청장 표창은 부평구 내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지도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시상식은 오는 20일 부평청소년페스티벌 행사에서 진행한다. 또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은 오는 20일 인천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에서 실시하는 제25회 인천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경인일보사장상을 수상한다.
인천청소년 자원봉사대회는 청소년자원봉사 및 청소년 활동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격려하기 위한 대회로, 인천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한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청소년활동·봉사 활동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청소년 시상을 통해 격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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