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설명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설명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취약지역 주민주도 건강관리 역량 강화 방안 제시

경남 진주시는 27일 오전 내동면사무소에서 건강취약지역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인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의 설명회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내동면 건강위원회 위원 및 지역주민, 보건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이해 및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지난 7월에 실시한 내동면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보고도 함께 진행했다.

경남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 강윤식 교수가 사업설명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건강관리의 주체가 되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대상자의 특성과 건강조사의 영역별 결과를 보고했다.

이번 보고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건강사업의 전략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건강조사 결과 가장 시급한 건강 문제로 신체활동 및 운동부족, 흡연, 나쁜 식생활, 낮은 건강 검진율, 고혈압 관리 등이 꼽혔다.

시 보건소는 "향후 5년 동안 내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을 추진하며 건강 불평등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