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G마켓에 메시징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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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G마켓에 메시징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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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이어 G마켓, 우량고객 확보로 메시징서비스 성장 가속화

이달 초 국내 최대의 포털 ‘네이버’ 와 손잡고 메시징 서비스 계약을 맺은 인포뱅크가 국내 최대의 인터넷 쇼핑 사이트 ‘지마켓’ 에 메시징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우량고객 확보를 통한 메시징서비스 사업의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다.

국내 메시징서비스 1위 기업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는 일일 방문자수 2600만명 이상인 국내 최대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인 G마켓과 ‘G마켓 SMS 웹 서비스존’ 을 오픈했다고 오늘(28일) 밝혔다.

계약은 G마켓 내 ‘G마켓 SMS 웹 서비스’ 의 상호 공동 이익과 발전을 위한 업무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권리의무 및 제반 사항 등의 규정도 포함하고 있다.

금번 계약으로 인포뱅크는 G마켓의 방문 고객들이 메인 화면 하단의 ‘문자’ 메뉴에서 손쉽게 메시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시스템 구축을 하여 현재 서비스 중이며, 향후 메인화면, 메인메뉴, 플러스존, G마켓 툴바 등으로 SMS 서비스 노출 영역을 확대할 전망이다.

G마켓 이용자들은 G마켓 마일리지, G스템프와 교환하여 SMS이용료를 충전할 수 있으며 현금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이로써 인포뱅크는 일일 방문객 2600만 이상인 G마켓의 이용고객의 ‘G마켓 SMS 웹 서비스’ 이용으로 SMS 건수 증가로 인한 매출 이익의 증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G마켓과의 메시징서비스 계약에 대해 인포뱅크 라성욱 메시징사업부장은 “인포뱅크는 네이버에 이어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 사이트인 G마켓에 메시징서비스를 제공을 함에 따라 우량고객을 확보하여 메시징서비스 사업의 가속화로 메시징 사업 솔루션의 진화를 이끄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인포뱅크는 메시징서비스와 문자상담서비스, MO서비스 등 무선인터넷과 다양한 미디어를 융합한 멀티미디어 메시징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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