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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
박근혜 전 대표는 할 말과 안할 말을 정확하게 가리고 일단 한 말에 대하여서는 분명하게 ‘責任’을 지는 그런 정치인이다.
지난 12일 대문을 나서면서 이재오 최고위원직 사퇴와 연계하여 박 전대표의 생각과 역할을 묻는 기자 질문에 대하여 “이회창 출마는 正道가 아니다.” 그러나 “이회창이 출마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 당의 책임이 크다.” 어찌됐건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하며 한나라당 후보는 “(현재까지는) 이명박이다.” 따라서 때가 되면 “당원으로서 선거를 돕는 게 당연하다.”는 내용의 모범답안을 내 놓았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이명박이라는 ‘불량후보’를 내세우는 바람에 5000만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이 물 건너가게 된 상황에서 <이명박 사퇴>를 압박하는 내용으로 답안을 고쳐 쓸 때가 됐다.
소절(小節)과 대의(大義)
1592년 4월 13일 일본에서 전국(戰國)을 통일한 도요또미히데요시(豊臣秀吉)이 조선을 침범하여 임진왜란이 발발 했다. 부산에 상륙한 왜군이 파죽지세로 북상을 하여 서울이 불바다가 되고 선조가 몽진 길에 올라 사직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도처에서 창궐한 의병이 있어 사직과 나라를 지킬 수 있었다.
경향각지의 의병 중에는 서산대사 휴정과 사명대사 유정이 이끄는 승군(僧軍)들이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이들 승군은 불교의 최고 계율인 불살계(不殺戒)에도 불구하고 전장에서 왜군과 피를 흘리며 싸웠다. 이것이 곧 호국(護國)이라는 대의(大義)를 위해 수행(修行)에 필수인 소절(小節)을 굽힌 사례라고 하겠다.
박 전 대표는 이제 어느 것이 소절이고 무엇이 대의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때이다. 박 대표가 8월 20일 경선결과에 승복을 선언하고 ‘白衣從軍’을 약속한 것은 한나라당 전 대표로서, 대선후보 경선 참가자로서, 한나라당 당원으로서 마땅히 할 바를 다 한 것이며 12일 기자질문 답변도 黨員으로서 지당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한나라당 당원으로서 박근혜의 입장 및 태도와 대한민국 정치지도자로서 박근혜의 소신과 주장 사이에는 엄격한 차이가 있어야 한다. 당원으로서 의무를 소절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정치지도자로서 도리와 책무는 대의라고 할 것이며 소절과 대의가 충돌된다면 소절을 굽히고 대의를 따라야 함이 마땅하다.
지도자의 정도(正道)와 원칙(原則)
평범한 시민으로서 정도와 윈칙은 윤리적 가치와 도덕적 규범에 근거하여 법과 상식이라는 잣대로 재단 될 수 있을 것이며 정당인으로서 정도와 원칙은 당 강령 및 당헌당규에 입각한 당의 방침과 공식적인 결정에 따르고 이를 돕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분단된 조국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가 걸어야 할 正道와 지켜야 할 原則은 《자유민주주의 이념 구현과 시장경제발전》을 기반으로 한 《헌법수호 의지》와 대한민국의 《國家正體性과 國家安保 중시 태도》와 함께 준법과 법치확립인 것이다.
따라서 28일 앞으로 다가선 17대 대선 후보에 대한 정치지도자로서 선택은 선량한 시민의입장에 안주하든지 한나라당원으로서 입장에 함몰되어 국가장래를 내다보는 데에 소홀하거나 미흡해서는 결코 안 된다. 따라서 박근혜는 선량한 유권자로서, 모범적 당원으로서 입장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국가지도자로서 正道와 原則을 밝혀야 한다.
이명박 落馬에 대한 불안감
한나라당 대선후보인 이명박은 다섯 차례의 ‘위장전입’ 前科에 이어 자녀 및 운전사의 ‘유령사원 위장취업’ 사실이 밝혀지면서 도덕성과 자질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국민적 비난이 격화되면서 2030 젊은 층의 이반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후보자 부인의 '蓮花心‘ 법명 부인으로 불교계를 자극하는 등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명박 주변에 포진한 이재오 김진홍 인명진 박계동 박형준 정두언 정태근 등 ‘반체제 운동권경력의 친북성향 인물’로 인해 이념성향도 ‘불투명’ 한데다가 김경준의 국내송환으로 이명박의 BBK 주가조작 관련 혐의와 (주)다스의 실소유주 여부가 검찰 수사에 의해 밝혀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명박의 후보자격유지 여부조차 의문시 되고 있다.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정통보수 애국세력은 김대중 노무현 반역투항세력이 북의 핵전쟁 위협에 굴복하여 김정일과 야합, 연방제적화음모를 진행시키는 것을 저지 파탄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 ‘정권교체’를 통하여 좌파정권을 종식시키는 데에 <모든 것>을 다 걸어야 하며 이런 목표 달성에 가장 부합되는 자를 ‘대한민국 후보’로 내세워야 한다.
도덕성과 자질에 문제가 있고 이념성향이 불투명한 이명박 후보를 위해서 한나라당이 있는 게 아니며 ‘신 대북정책’으로 보수정당으로서 정체성을 상실한 한나라당은 자유민주 애국세력을 대변할 대안정당이 아니며, 한나라당을 위해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게 아님으로 한나라당 후보를 고집하기 보다는 <대한민국후보>가 누구인가가 문제이다.
따라서 소속정당에 구애됨이 없이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국가관이 투철하고 애국심이 강하며 도덕적 품성과 자질이 우수한 자로서 국가정체성과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안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을 책임지고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의 대한민국 파괴 책동을 단호히 물리칠 능력과 경륜을 갖춘 그런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해야 한다.
경선분위기가 치열하게 달아오르던 지난 7월 초 이명박 캠프의 공성진이 “박근혜가 후보가 되면 끔찍하다”며 이재오 등 수도권 의원 중심의 ‘신당’을 만들겠다고 했는가하면 이명박이 후보로 선출 된 뒤인 지난 11월 5일 이재오가 노무현이 그랬던 것처럼 “대선 이후 신당창당”으로 패권을 누리기 위해 박근혜 배제방침을 기정사실화 했다고 본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자신이 후보로 부활할 여지가 없다면 박근혜와 사상이념이 같고 국가안보와 대북정책에 대한 인식이 같은 제 3의 후보가 있을 경우 그가 설사 한나라당 후보가 아닐지라도 개인의 인기나 영욕(榮辱)을 떠나서 그를 적극 지원하여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안보태세 굳건히 하는 大義 실현에 주저 말아야 한다.
박근혜는 당 원로로서 보다 대한민국의 국민적 지도자로서 이명박을 통한 정권교체가 불가능해 졌다고 판단되면 당에 <후보교체>를 요구하고 당에서 불응 할 시에는 가장 유력한 정통보수성향의 후보자에 대한 지지의사를 명확하게 표시해야 한다. 한나라당 당원이라는 小節에 구애 받아 애국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라는 大義를 망쳐서는 안 된다.
박근혜 殺身成仁의 길
후보교체요구 자체가 부당하거나 문제 될 것은 없다. 증권투자를 해도 장세에 따라서 손해를 보면서 팔아 치우는 손절매(損切賣)를 하는 경우도 있고 고스톱을 쳐도 ‘光’으로 날 수 없으면 띠나 피로 나려하는 게 정상이요 축구선수 야구선수도 부상을 당하거나 경기가 안 풀리면 ‘交替’도 하고 구원투수를 기용하듯 <이길 후보>로 교체해야한다.
선수교체에는 교체선수와 시기(Timing)가 문제이다. 가장 적기에 선수를 교체 투입하면 지던 게임도 이기게 되고 이기는 게임은 승리를 못 박을 수 있는 법이다. 이런 의미에서 후보등록을 앞두고 있는 지금이 한나라당의 불량후보를 대한민국의 우량후보로 교체토록 요구해야 할 가장 적합한 時機란 점에 대하여서는 재언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박근혜는 대한민국과 결혼했다고 누차 말 했다. 그가 한나라당과 결혼한 것이 아닌 한 '신 대북정책'으로 이미 <정통보수정당>으로서 正道를 벗어난 한나라당의 이익에 집착해 '정권교체 실패' 책임을 나누어 지려는 것 역시 <正道와 原則>은 아니다. 대한민국의 命運과 5000만 국민을 위해서 진정한 의미의 <殺身成仁>의 길을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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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국민들이 맹바기를 너무 모르시면서 열심히 지지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그는 CEO도 아니고 더구나 경제전문가도 아닙니다.정주영 왕 회장의 상머슴 노릇 좀 했고 정회장이 사주는 땅에 아파트 지어 돈 좀 벌어 봤으나 결국은 현대건설 작살내어 국민들의 세금을 조 단위로 투입하게 했고, 퇴직 후 회사창업을 두 번했지만 다 실패로 끝낸 무능경영인입니다.국회의원 한번 했고 두 번째 불법당선 판결 받고 빼지 반납했는데, 자기 선거본부장이었던 정인봉변호사와 6급 비서관이었던 김유찬 등 1급 참모들도 통솔을 못하여 반란을 당해 욕보고 있는 파렴치한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돈?이 있으니까 김대중의 사면령을 받았고, 03이와 자기 형인 이상득의 도움으로? 차떼기당 공천을 받아 서울시장 했지만 청계천 복구공사해서 서울시민이 낸 세금에서 물값 등 매일 5000만원씩 영원히 지출하게 만든 자인데 이제는 남북 운하 만든답시고 대한민국까지 말아 먹으려 하네요. 예수를 믿는 개신교 장로라는 자가 앞에서 지적한 것 말고도 기자들 달래느라고 성 접대를 해도 되나요? 이런 자가 혹시 만에 하나라도 이 나라 대통령이 되었을 때 나라 꼬라지 가 제대로 될까요?
그리고 박근혜에 대한 무식과 망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게 돈과 인간관계와 파워게임 선수들이 집합된 조직이 제1야당인데, 126명이나 되는 국회의원들과 수십 명의 원외 위원장, 많은 직원들과 백여만 당원을 가진 한나라당이라는 대 조직을 지지율 7%밖에 안되는 와해 직전에 인수받아 2년3개월간 통솔하면서 상대당 대표가 9번이나 교체되게 작용했고, 선거라는 선거는 모조리 (40:0?) 백전백승, 퇴임 시 지지율 50%라는 놀라운 경영 및 통솔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그녀의 애국심과 국민 사랑정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은 우리모두가 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경제정책은 그녀가 주장하는 경제지도자 논을 잘 음미해 보면 옳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세계 역사상 경제전문가출신 대통령이 경제정책에 성공한 사례가 없습니다. 가깝게 DJ와 놈현은 회사를 경영 해 본 경영자 출신입니다. 그런데 경제 망쳤다고 국민들이 아우성입니다.
박정희는 군인으로써 장군밖에 해본 게 없었지만 경제참모들을 잘 선발하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와 조건을 만들어주며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경제지도자였는데 어느 여타 대통령들보다 경제를 일으켜 세워 이만큼 살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녀는 공학도, 그것도 컴퓨터공학과 출신입니다. 5개 국어를 수준 높게 구사합니다. 당대 최고의 세계적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 박사가 작년 연말 방한 했을 때 왜 박근혜만 맞나 한 수 가르쳐주고 갔을까요? 왜 주한미군사령관 벨 대장이 그녀를 한국의 영웅이라고 추켜 세웠을까요? 이멍백이가 미국가서 하버드나 예일대학에서 연설할 수 있을까요? 내쇼널 프레스 클럽에서 연설할 수 있을까요? 그녀가 만났던 중국의 막후 실력자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중국공산당학교에 가서 새마을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요? 일본에 가서 총리를 만날 수 있을까요? 독일의 메르켈 총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이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외교에 능숙해야 국가안보를 확보할 수 있으며 또 그래야만 경제도 발전할 수 있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데 근혜는 이미 입증을 했지만 멍배기로는 않될 것 같네요. 그녀는 교원총회에 소속되어있는 학교선생님들에 의해서 교육정치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대통령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단정하고 부정비리나 도덕적 하자가 없습니다. 우리 후세들이 본 받을만한 인물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어떤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지지율 20%밖에 안 되는 분이 아닙니다. 착각은 자유지만 여러분은 멍배기의 여론발표 지지율을 믿습니까? 그녀가 나타나는 곳에는 인파가 스스로 모이고 연설을 하면 “박근혜, 박근혜”하며 환호하지만, 그 외 분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더군요. 민심은 박근혜를 원합니다. 진짜 지지율50%는 그녀 같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