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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 ||
대선의 계절을 맞이하여 국민들은 큰 혼란을 맞이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여당이나 야당 할 것 없이 대통령다운 후보 하나 없다고 여론조사에도 8~90%의 사람들이 전화기를 끊는 등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며 혼란스런 분위기이다.
그만큼 각 당에서의 경선과정이 매끄럽지 못하고 모 정당 경선에서는 자신이 찍은 투표용지를 휴대폰으로 찍는 희대의 불법 타락 선거와 금품선거, 다른 정당 당원들에 의한 역 선택, 표의 등가성을 외면한 전화 여론조사의 1인6표제 등 전반적으로 자유당 시절에 버금가는 불법타락 선거로 많은 국민들이 실망과 지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군 의원조차 내도록 되어있는 주민등록 초본의 제출 및 공개는 물론 전과기록조차 제대로 검증이 안 되고 후보경선을 시켰음은 공당으로써의 정당이라 할 수 없다.
더욱이 통합민주신당이나 한나라당 당원들 상당수가 당 차원에서 승리한 후보들에 대하여 아직도 승복을 못하고 비토하고 있음은 경선과정이 그만큼 깨끗하지 못하고 불법타락선거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때문에 많은 국민들은 찍을 후보감이 없다고 전화 여론조사에 잘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때에 나라의 혼란상을 두고 더 이상 볼 수 없어 드디어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가 출마를 공식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난세에 영웅 나듯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 이회창 전 총재는 많은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출마요청에 부득불 나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만큼 이 전 총재에게는 보수우파 분열이라는 비판과 정계은퇴를 번복하는 비난을 듣고서라도 조국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출마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아니 시대가 이 전 총재를 불러들인 것이다. 도저히 자격조차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 설쳐서는 대한민국의 장래가 선진국 진입은커녕 불법이 판치고 부정부패가 횡행하는 동남아 3류 국가로 후퇴할 것을 염려한 고뇌에 찬 결단을 하셨으니, 국민들은 그나마 큰 한 숨을 몰아쉬고 대통령 감다운 후보가 나왔다고 반기는 분위기이다.
이 전 총재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후보로 나서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부정부패한 사회 지도층으로는 이 나라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없다는 법률가적 판단 하에 기초질서 확립차원에서 매우 정당한 결정을 한 것이다.
부정부패일소, 종교 갈등 해소, 건전보수에 의한 정권 되찾기!
더욱이 정치는 각 기능별 집단별 이익집단의 상충되는 갈등을 해결하고 화합시키는 통합의 종합예술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특정종교에 심취하여 타 종교를 일신상의 유불리(有不利)를 따져 잠시 이용의 대상으로 삼거나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는 좁은 대한민국에 장차 종교전쟁을 야기 시킬 씨앗이 될 수도 있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한심한 정치행태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고로 종교를 정치에 끌어들임도 잘못이다.
이미 삼한(三韓)과 같은 국가체제 수립 시기에 제정분리(祭政分離)가 이루어졌는데, 21세기 자유 민주 국가인 대한민국 땅에서 목사들을 정치에 끌어들여 제정일치사회를 이루려함은 어불성설이요, 정치를 삼한시대로 후퇴시키는 무지몽매함이요, 종교전쟁의 서막에 다름 아니다. 때문에 정치목사들은 더 이상 정치인 주변이나 캠프에 얼쩡거리지 말고 주저 없이 짐 싸들고 어서 교회로 돌아 가 방황하는 양들이나 바르게 교화시키는 것이 나을 것이다.
아울러 땅 투기 의혹 및 BBK 주가조작 의혹 등 수많은 의혹에 휩싸인 불안한 후보가 만일 여당의 집요한 사법적 판단으로 본선 출마가 불가능할 시는 좌파정권이 3기로 연장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좌파정권의 연장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 전 총재는 충분히 출마의 명분이 있는 것이다.
결국 상당수 국민들이 불안해하며 이 난세를 극복해줄 이순신장군을 찾고 있던 중 잠시 물러나 대선의 계절을 맞이하여 가치관의 전도와 맞물린 부도덕성과 몰염치함의 극성에 더 이상 이를 방치함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라 판단하시고 홀연히 대쪽이신 이회창 전 총재가 이 나라를 구하려 나타난 것이다. 그리하여 양심이 바른 사람이 대접받고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대우받는 정상적인 선진 국가를 만들기 위해 나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한 몸 던져 애국애족에 빛나는 전사가 되어 진짜 깨끗한 나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불법,편법,위법,탈법이 통하지 않는 신뢰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 전 총재는 출마를 결심했을 것이다. 유구한 역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결정이시다.
이미 일본은 1868년 메이지유신(明治維新) 때 철저한 기초질서 확립으로 ‘법을 지키는 사람이 존경받고 이득을 본다’는 것을 철저히 교육하고 체질화하여 선진국에 진입한 것이다. 그들이 아무도 없는 새벽길에 교통신호등을 잘 지키는 것도 법을 지킬수록 손해 보지 않는다는 인식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은 아직도 무법천지 정글의 법칙이 통하는 거친 사회가 되어 정제되거나 정화되지 않고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돈 버는 사람이 존경받고 법을 지키지 않아도 결과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엽전의식과 상놈행태가 몸에 밴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그러니 돈 많은 대재벌이 사법부와 재경부, 국세청을 우습게 알고 돈으로 관리하려 드는 것 아니겠는가? 사법부가 독립된 주체로써 또 다른 권력으로써 만인에게 공정한 법적 잣대로 이 사회를 이끈다면 대한민국은 벌써 일본에 버금가는 선진국이 되어있을 것이다.
사법부가 제 기능을 못하면 일본처럼 정통보수우파가 완력으로라도 그 역할을 한다. 일례로 갖은 위법,탈법,편법,불법으로 번 돈으로 국가 지도자가 되려는 부도덕하고 부정부패한 자가 나타나면 먼저 일본 내 자생단체인 정통보수우파가 권총 들고 몽둥이 들고 나서 몰염치한 그들을 좌시하지 않고 좌절시킨다. 그럼에도 기어코 국가 지도자가 되려고 잔꾀를 부리면 이제는 돈이 통하지 않는 일본을 지키는 양심의 등불이자 국민 지킴이로 정직한 사무라이다운 사법부에서 부패한 탐욕의 주체를 법적으로 가만두지 않는다. 그러기에 일본사회가 청렴하며 신뢰성이 높은 것이다.
그런데 한국에는 서글프게도 정통보수우파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입으로는 모두가 정통보수우파입네 하면서도 위장전입자가 많고 돈에 영혼을 파는 자가 있는가하면 당리당략과 정치공학에 의한 짝퉁과 사이비우파만이 판을 치고 있다. 그런데다 사법부마저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니 부도덕하고 부정부패한 자들이 너도나도 나서서 국가 지도자가 되려고 발버둥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엔 사이비, 위장전입 우파들이 많아 돈에 영혼도 몸도 파는 자가 많을뿐더러 사법부도 일부는 그들의 먹이 감이 되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부패하고 부도덕한 사람들이 판치는 잘못된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줄 사람이 바로 이회창 전 총재다.
그러기에 이 전 총재는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백마 탄 왕자요, 사회악을 일소해줄 코난이자 맥가이버요, 포청천이자 형사콜롬보이다. 더욱이 李 前 총재는 보수층 분열주의자가 아니라,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건전하고 양심적이며 인간적인 사회 건설을 위해 보수도 멋지게 살리고 확실한 집권도 가져오기 위해 나선 것이다. 그 자신이 정직하고 청렴하기에 멋진 보수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그만이 정권을 가져올 수 있다. 왜? 대통령 감으로서 손색이 없거니와 진짜 나라 사랑하는 정통보수우파이기 때문이다.
비싼 생선 가게를 도둑고양이에게 맡길 수 없듯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질 막중한 자리에 부도덕하고 부패한 인물을 앉힐 수도 차지하게 할 수도 없는 것이 애국의 제 일보요, 시급한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거인이 뒷짐 지고 나 몰라라 할 수 없음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기에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는 구국의 영웅인 것이다. 이 혼란한 대한민국을 확실한 리더십과 창조적 정책으로 살리기 위해 나섰기에 진정한 승리자가 될 것이다. 그만큼 그는 시대가 요청한 영웅이요, 이 시대의 몰염치와 부도덕성과 ‘불법이라도 돈만 벌면 영웅이요, 지도자’라는 천민자본주의 사상을 확 바꿔 줄 인물이요, 확실한 카리스마를 가진 큰 거인이다.
이에 감사드리며 이 전 총재의 출마 선언에 대대적으로 열렬히 환영하는 바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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