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양해각서 체결은 강원도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세부주 그웬도린가르시아 주지사 간의 서명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양 지방정부간 관광, 문화예술, 산업경제, 농업, 스포츠, 교육 등 사회전반에 걸친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과 교류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기로 하였다.
특히 양 지방정부는 이 협정과 목표를 구체화 하여 실천하기 위해 매년 실무책임자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강원도는 지난 2002년 9월 「관광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이래 다양한 분야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하여 상호 이해와 우호협력의 폭을 넓혀 오다가 금번 「포괄적 교류협력 양해각서」체결로 양 지역간의 관계를 한 차원 높이는 것은 물론 양국 관계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양 지역은 지난 '96년부터 운영하는 『환동해권 관광교류 촉진협의회』상호지원 참가, '99년 도지사 동남아 세일즈 순방시 방문, 동아시아관광포럼 (EATOF) 회원국 참가('99~현재) 등 우호교류 협력을 활발하게 추진해온 바 있으며, 이번 김진선 도지사의 방문 양해각서 체결로 더 한층 양 지역간 교류협력이 공고해질 전망이다.
이번 포괄적 교류협력 양해각서 체결로 강원도는 대륙별 균형외교와 분야별 실리추구라는 목표아래 국제교류 다변화를 위한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힘을 얻게 되었다.
강원도는 이번 포괄적 교류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바탕으로 더 한층 우호 교류협력을 강화하여 양 지방정부간「자매결연」을 목표로 긴밀하게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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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맞는 조치네요~
강원도의 관광자원과 활발한
교류가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