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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화려한 휴가' | ||
신선한 감동을 주는 영화가 있는가 하면 집단최면으로 독재권력의 수단으로 전락하기도 한다.
예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나 결코 남용되어서는 안된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개봉되자 민주화운동 영화인가, 아니면 좌파정권연장용 영화인가에 관하여 논쟁이 벌어진다.
광주사태는 폭도로 규정되었다가 민주화운동으로 변경되었다. 많은 광주시민들이 민주화운동으로 참여하여 투쟁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광주사태를 반미자주투쟁일로 국경일처럼 기념해온 것도 사실이다.
최근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광주사태에 북한이 개입한 사실이 들어나기도 했다. 영화 화려한 휴가는 과거 권위주의정권을 무자비하게 민주화운동을 탄압하는 살인정권으로 매도하였다. 그러나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과 반미자주투쟁의 성격이 공유된 것으로 봐야 한다.
광주사태의 지도부가 민주화운동에 기여한 공로가 크지만 민주화정권이후 북한의 대남전략인 국가보안법폐지, 사학법개악, 이라크파병반대에 농락되어온 잘못도 크기 때문이다.
광주사태를 다룬 영화가 권위주의정권을 살인정권으로, 민주화정권을 영웅으로 미화하는 극단적인 역사관으로 집단최면하여 좌파정권연장용으로 악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한국의 권위주의 정권은 군사독재정권이라기 보다는 개발독재정권이었다. 물론 인권을 탄압한 잘못은 비판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민주화로 가는 과정에서 개발독재는 거쳐야 할 필요악이었다.
한강의 기적인 산업화의 성공과 제한적인 민주주의 실험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조성한 것은 긍정적인 평가를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권위주의 정권은 경제에서 실패하고 제한적인 민주화실험도 제대로 하지 아니한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의 군사독재정권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대선이 치러지는 2007년이라는 민감한 시기에 다소 과장하고 선동적인 기법이 남용되었기 때문이다.
광주사태는 산업화세력이나 민주화세력이 서로 반성하고 인정하고 협력하는 것을 거부하고 민주화세력의 완승이라는 제로섬게임으로 악용되어서는 안된다.
광주민주화운동을 계승한 정권들이 민주화에 공헌한 사실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를 주고 거액의 보상금을 주어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해왔기 때문에 북한독재정권이 5.18 을 반미자주투쟁일로 기념하는 것이 아닐까?
5.18 사태는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이 서로 반성하고 인정하고 협력하는 기회로 활용되어야지 산업화세력을 살인마로 매도하고 민주화세력을 영웅화하는 좌파정권연장용 공작영화로 악용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영화 화려한 휴가상영을 금지하는 것이 민주화세력이 산업화세력과 타협하고 서로 반성하고 협력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반미친북 박은조 목사의 샘물교회가 정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에 가서 탈레반의 인질이 된 사태도 너무나 답답하다. 탈레반의 만행을 규탄하고 무고한 교인들이 풀려나기를 기도드린다.
북한퍼주기에 광분하는 한민족재단이사장 박은조 목사.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 투쟁을 벌린 이재오의 경선불복을 비호하고 이명박을 대선후보로 지지했던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공동대표를 지낸 박은조 목사. 좌파의 도움으로 급성장한 박은조 목사의 샘물교회.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정부를 상대로 협박을 하고 아프카니스탄에 간 샘물교회. 좌파는 서로 도와주고 통한다는데 탈레반이 왜 반미친북 샘물교회에 속한 교인들을 인질로 잡아 풀어주지 않는지 의문스럽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좌파정권연장용으로 권위주의세력과 보수세력을 살인정권, 살인마로 매도하는 동안 좌파목사 박원조의 샘물교회는 교인을 인질로 만들어 관변언론들이 인질사태로 뉴스시간을 도배로 한 나머지 대선후보의 위험한 정체성과 온갖 비리의혹 및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후배 김성호가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의 권력유착에 대한 거센 비판여론등을 잠재우기 위한 정권연장용 언론공작이 자행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더욱이 놀라운 것은 좌파들은 미국이 왜 인질을 풀어줄려고 노력하지 않는가 하고 반미를 선동하는 것이나 지난 대선때 미군장갑차 사건때 요란하게 반미선동을 하던 세력들이 좌파 목사 박은조 목사의 샘물교회의 불법에 대하여는 왜 침묵을 지키고 아무런 책임도 없는 미국에 대하여 반미선동을 하는가?
노무현정권은 왜 사태를 종결시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는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이나 대선이 끝날 때 까지 모든 언론이 위험한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이나 온갖 비리의혹에 대한 거센 비판여론을 관변언론의 인질보도 도배로 잠재우기 위해 시간끌기 공작정치를 하는 것은 아닐까?
그와 같은 공작정치는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박은조 목사를 왜 구속하지 않는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
이명박을 지지하는 뉴라이트 전국연합 공동대표를 지낸 박은조 목사는 법을 위반해도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기로 밀약을 하였기 때문인가? 이명박은 공공연히 선거법을 위반해도 검찰이 왜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는가?
노무현정권은 탈레반인질사태를 통해 좌파정치공작의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국민을 불안하게 한 박은조 목사를 구속하여 법질서를 지켜야 하고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기 바란다.
노무현정권은 한미 FTA를 체결한 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정권을 방해하는 정권연장용 공작정치를 그만둔다면 역사는 긍정적인 평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박은조 목사를 구속시키지 않고 영화 화려한 휴가를 방관하는 검찰은 정권연장용 도구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국민희망연대 상임의장. 미래포럼 상임대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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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려한 휴가"가 박정희의 유신독재를 이은 신군부 세력의 반국가성을 부각하여 그 잔재세력으로 박근혜 의원을 몰아 세우려는 대선용으로 나온 영화라는 어느 촌평을 듣고 확인하러 가지 않을 수 없는 마음이 들어 결국 한국영화는 좀처럼 관람하지 않는 본인이지만 일람하여 보았다.
결과는 "역시나"였다.
20~30대 젊은이의 지성을 이렇게 호도하면 안되는 것이다.
아무리 영화지만 너무 지나치다.
"애국가"가 울려 퍼지고 모두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앞으로 총"하여 무차별 사살하다니 이는 엄청난 왜곡이다.
이야말로 반국가적인 영화이다.
전체 대한민국 국군을 모독하였으며 5.18로 대변되는 광주사태의 엄청난 왜곡이다.
도대체 이러한 각본 뒤에는 누가 존재하고 있나?
참으로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벌써 2백만 돌파라 한다.
본인도 솔직히 자세히 모른다. 본인이 대학 1학년 때 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다만 그 날에 초여름의 날씨가 유난히 따가웠다는 사실이외에는.......그리고 그동안 뉴스에 발표된 사실이외의 이상은 있을 수 없었다.
요 근래에 와서 임천웅씨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북한군 1개 대대병력이 개입되어 계엄군과 시민들 사이를 교란하였다는 사실이 추가되었다.
국군을 모독하는 이 영화를 믿을 것인가?
대한민국의 국군과 여러 방면의 수사관, 그리고 검찰을 믿을 것인가?
지금껏 뉴스를 보며 살아 온 본인의 인식이 전부 잘못된 것인가?
본인만이 멍청하였단 말인가?
영화가 마치 본인을 시험하고 있는 듯 하여 짜증이 날 정도였다.
무엇을 위하여 이러한 영화가 만들어 졌는가?
국가의 운명이 달린 대선의 가장 중요한 시점에 단지 영화일 뿐인가?
본인의 올해 나이 46세다.
우리 세대에 왜곡, 대선용, 20대 교육용이란 말에 무게가 실리는 영화가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그래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그러나 영화의 이야기는 상상으로 가능하고 믿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위험성이 있다.
이 영화의 왜곡성은 이러한 위험성을 믿었을 것이다.
과연 박정희 대통령이 진정 독재정치를 하였다면 보릿고개가 있는 이 나라가 오늘날 이러한 세계 10위 혹는 11위라는 경제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어제 본인은 자유게시판에 초록사랑님이 펌을 하여 온 어느 분의 애절한 호소를 읽어 보았다.
이 글을 읽는 그대들은 명심하라!
조국을 사랑하는 한 애절한 여인의 운명에 대한민국의 운영이 달려 있다는 사실을------명심하고 또 명심하라------
박정희 대통령은 나라 없는 왜정시대와 근대화에 뒤쳐져 세계에서 퇴락한 대한민국을 부흥시킨 지극한 성군(聖君)이었다.
일찌기 이은상 선생은 말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세종대왕 플러스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남기신 분이라고......
그 의인의 딸 박근혜 의원의 자서전을 읽어보라!
본인의 할 말을 대신하여 줄 것이다.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
어찌 하늘의 명, 천명(天命)을 거역하리!
하나, 하늘이 대한민국을 업수이 여긴다면 하늘을 부수어 버리리라!
2007년 8월 3일(금) 0시 52분, 박청정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