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탈디바이스(대표 정호종http://www.digitaldevice.co.kr)는 (주)오엘케이 (대표 김덕민.조동명 http://www.i-olk.com)와 유전개발 공동 사업 추진을 하기로 30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디바이스는 본 계약을 통해 오엘케이와 유전개발사업의 검토 및 추진, 관련 기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 협력 가능 분야 발굴 등에 대한 업무를 함께 추진하게 된다.
시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전문성까지 갖춘 대기업의 자원개발사업에 비해 중소기업은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디지털디바이스와 오엘케이의 파트너쉽 경우처럼 같은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중소기업이 서로의 보유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함으로써 失은 줄이고 得은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석유탐사 및 전략사업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러시아 유전개발을 진행 중인 디지털디바이스와 미주지역 유전 개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오엘케이는 본 협약을 통해 자원개발분야에 있어 더욱 폭넓은 기술과 정보를 확보하게 된다. 현재 각 사가 개발 진행 중인 지역 외에 기타 지역 유전개발에도 공동으로 사업평가를 실시하게 되어 효과적으로 석유개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테마주 난립 중에도 디지털디바이스는 실체를 소유하고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업체로서 올 초 티만페초라 분지 내 서울시 두 배 면적의 유전에 대한 광권을 소유하고 있는 러시아 연방 코미공화국의 West Oil사의 지분을 인수하였고, 드디어 지난 달 28일 니즈네오데스코예 광구에 제3생산정을 시추 개시했다.
디지털디바이스는 최소 코미공화국 진출 기업이자 코스닥 상장 사 중 최초의 생산정을 시추하였다. 본 계약이 자원개발을 하는 기업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시너지 효과에 힘 입어 실질적 효과를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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