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부부, 첫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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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부부, 첫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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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제스 제공
사진 씨제스 제공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 부부가 딸을 얻었다.

6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와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거미가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조정석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5년 2월 공개 연인이 됐다. 2018년 10월 결혼했다.

조정석은 올 상반기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거미는 지난 5월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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