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탑 투자기업 에이스바이오메드, 관계회사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 수출허가 획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탑 투자기업 에이스바이오메드, 관계회사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 수출허가 획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탑(대표이사 강신우)의 투자기업 에이스바이오메드가 최근 지분을 인수한 관계회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이 식약처로부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수출허가를 취득한 코로나-19 진단키트(Palm PCR™ COVID-19 Fast Real-time RT-PCR Kit)는 에이스바이오메드와 관계회사인 아람바이오시스템이 연구개발, 생산판매의 연계체제를 구축해 개발한 제품이다. 50분 이내에 코로나-19를 진단할 수 있으며, 이동형 RNA추출 장비를 사용할 경우 의료기관에 한정되지 않고 공항, 학교, 상업시설 등 언제 어디서나 1시간 이내에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다.

에이스바이오메드는 제품의 안정성 확보와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회사 자체적으로 양산이 가능한 GMP시설을 갖춘 생산공장을 보유 중이다. 관계회사인 아람바이오시스템의 진단키트뿐만 아니라 RNA 추출장치와 시약 해외 수출 준비도 모두 마친 상태다.

한편, 에이스바이오메드는 마스크 사업 진출을 위해 에이치디메디스의 지분 100% 인수를 결정한 바 있다. 에이치디메디스는 향균 마스크, 비타민 마스크, 황사 마스크 등 기술력이 우수하며, 효율적인 생산시설과 다양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어 에이스바이오메드가 추진 중인 미세 전류 마스크의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