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사회의 정치, 사회,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스토리는 듣는 사람을 설득하는 데서 나아가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데 있어 무엇보다 효과적인 무기이다.
이러한 가운데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학과장 허혜정)가 순수문학과 실용문학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창조적 문학인과 유능한 문화인재를 양성하며 한국문학과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 창작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창작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원론 위주의 기초 공통과정부터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실기 교육과정까지 폭 넓게 운영하는 것은 물론 시, 소설, 희곡, 아동문학 등의 순수문학 분야, 방송구성, 드라마, 시나리오, 스토리텔링 등의 실용문화 영역, 문예교육지도(등록민간자격증 2013-2211), 독서논술지도(등록민간자격증 2013-2718), 스토리텔링전문가(등록민간자격증 2014-0337) 등의 자격증 과목까지 다방면의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예술의 총아인 방송 콘텐츠 창작과 기획, 제작을 위한 방송문예창작 특화과정과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를 양성하는 융합스토리텔링 특화과정을 통해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는 창작 및 실무, 문학연구 등 다방면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담당교수 및 초청문인들의 특강과 창작영상제와 문학기행 등의 행사, 담당교수와 함께 하는 오프라인 창작동아리 모임을 통해 신춘문예를 비롯한 각종 문학지 문예 공모 문인 등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예지 당선자나 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창작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방송문예창작학과 허혜정 학과장은 "방송문예창작과 융합스토리텔링 심화과정을 특화시켜 문예창작을 콘텐츠 창작과 연계한 최고의 커리큘럼을 선보이고 있다"며 "학술적 명성과 현장의 경륜을 겸비한 저명한 교수진들이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 방송문예창작학과는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중이다. 모집학과는 방송문예창작학과를 포함한 23개 학과이며 신청접수 기한은 2020년 1월 10일(금)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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