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인육(人肉)판매’ 남미에 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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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인육(人肉)판매’ 남미에 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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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레스토랑에서 인육 1570만 원에 팔려’ 가짜뉴스 퍼져
- ‘일본, 인간 동물원 개원’이라는 가짜뉴스도 돌아다녀
가짜 뉴스 사이트는 2019년 11월에도 “일본에 인간 동물원 개원”이라는 기사를 게재됐고, “(일본에는) 인권이 적용되지 않는다. 일본은 자본주의가 우선되는 나라다” 등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가짜 뉴스 사이트는 2019년 11월에도 “일본에 인간 동물원 개원”이라는 기사를 게재됐고, “(일본에는) 인권이 적용되지 않는다. 일본은 자본주의가 우선되는 나라다” 등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 인육(人肉) 판매로 알려진 사진은 가짜. 브라질의 뉴스 사이트가 12(현지시각) “일본에서 인육 판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고 일본의 아사히신문이 13일 보도했다.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몇 년 전부터 포르투갈이나 스페인어로 일본의 인육 판매 실태라는 등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이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AFP통신과 브라질 언론 G1에 따르면, “확산된 사진은 사람의 시신 몇구가 냉동고에 매달려 있거나, 절단된 손이나 얼굴이 팩으로 싸여 있는 듯한 사진이라는 것.

이러한 사진 등은 모두 지난 2012년 쯤 태국의 예술가의 작품이나 공포(Horror) 비디오 게임의 캠페인을 베낀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페이스북 등에서 일본에서 인육 매매혹은 도쿄 레스토랑에서는 12천 유로(1,5701,280)에 팔리고 있음등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이 확산괴고 있다고 한다.

아사히 신문이 확인한 결과, 한 동영상은 28만 번 이상 재생됐고, 다른 동영상은 3만 건 이상 공유되고 있었다.

스페인어 뉴스사이트를 가장한 독립 언론을 자처하는 사이트가 20167월에 투고한 기사가 발단으로 보인다고 한다. 기준의 기사는 2017년 미국의 팩트 체크(fact Check)를 하는 사이트 '스노푸스(Snopes)'에서 가짜 뉴스로 확인됐다.

가짜뉴스는 또 시작됐다. 가짜 뉴스 사이트는 201911월에도 일본에 인간 동물원 개원이라는 기사를 게재됐고, “(일본에는) 인권이 적용되지 않는다. 일본은 자본주의가 우선되는 나라다등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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